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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지만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제로웹, 모바일 홈페이지 맞춤제작 전략 통했다

15 6월 , 2015  

 
– 홈페이지만 만들면 끝? 제로웹, 맞춤제작부터 중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까지
 
[보도자료 이미지] ‘무료지만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제로웹, 모바일 홈페이지 맞춤제작 전략 통했다
 모바일 로컬 플랫폼 제로웹(대표 이재현)은 중소상공인을 위한 주문형 스마트폰 홈페이지 무료제작으로 남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부담 없는 비용에 갖고 싶어하는 중소상공인에게 최적화된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제로웹은 중소상공인에게 친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면대면으로 직접 방문해 모바일 홈페이지를 소개하고 서비스 활용법에 대해 안내하는 방식을 택했다. 홈페이지는 개성을 표현하기 어려운 한정된 디자인의 템플릿 활용이 아닌, 전문 디자이너의 손을 거쳐 업체별 아이덴티티를 살린 맞춤형으로 제작된다.
 
제로웹 이재현 대표는 “중소상공인들에게는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거나 단지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인력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자가제작 방식을 고려해보기도 했지만 결론은 중소상공인이 퀄리티 높은 홈페이지를 스스로 만들 수 있을 것인지는 의문이었다”며, “뿐만 아니라 단지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만으로는 중소상공인을 위한 진정한 마케팅 플랫폼이 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서비스를 개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로웹은 7년전부터 음식점 포털사이트, 소셜커머스, 온라인마케팅 등 중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운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통해 중소상공인의 니즈를 정확하게 공략하고 있다.
 
스마트폰 홈페이지에는 전문 포토그래퍼의 사진촬영, 매장을 실제처럼 둘러볼 수 있는 VR파노라마 제작 등을 통해 퀄리티 높은 콘텐츠만을 엄선해서 담고 있다. 올해 2월부터는 쉐이커미디어와 손잡고 스마트폰 홈페이지를 제작한 모든 중소상공인에게 업체 홍보영상을 무료로 제작해주고 있다.
 
모바일에서 티켓이나 상품을 판매하고 싶은 업주는 페이나우,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가 탑재된 결제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고, 최근에는 업주와 고객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1:1채팅상담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모바일 상의 방문자, 주문·매출 통계뿐 아니라 오프라인 방문자 통계 서비스도 시작했다. 매장에 측정기기를 설치해 매장 앞을 지나는 유동인구와 유입고객 수, 매장에서 체류하는 시간 등 분석된 데이터를 제공해 중소상공인의 오프라인 매장 마케팅까지 돕고 있다.
 
LG유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전화번호 자동연결 서비스인 0505전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고객 관리, 쿠폰 발송, 모바일 광고를 하거나 중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소식을 볼 수 있는 관리자 서비스 ‘사장님앱’을 출시하기도 했다.
 
현재 모바일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있는 한 수제차 전문점 ‘ㄱ’업체는 “시중에 모바일 홈페이지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무료서비스가 있지만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다 보니 실제로 만들기는 어렵더라”며 “자녀가 대신해 만들어봤지만 정해진 틀대로만 제작할 수 있어 브랜드 개성을 살리기엔 부족해 결국 맞춤제작업체에 맡겼다”고 말했다.
 
이어 “가게 이미지에 맞춰 전문 디자이너가 제작해주는데다 추가적인 서비스, 제작 후 관리까지 생각하면 약간의 호스팅비용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는 수준”이라며 “개설 이후 매출이 눈에 띄게 올랐고 투자 비용 또한 약 두 달 만에 모두 회수해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신청으로만 하루 260여건의 제작신청이 들어오기도 한다고 밝힌 제로웹 관계자는 “많은 신규제작이 기존에 제로웹 스마트폰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있는 업주들의 소개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을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중소상공인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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