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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중소상공인 지원 날개 단다

30 6월 , 2015  

– 제로웹, 모바일 마케팅 지원으로 지역 중소상공인 경기불황 타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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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신용보증재단 김용섭 이사장(왼쪽)과 제로웹 이재현 대표(오른쪽)

 
모바일 로컬 플랫폼 기업 제로웹(대표 이재현)이 지역 중소상공인의 경기불황 극복과 매출증대를 위해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제로웹과 부산신용보증재단은 상호 인프라를 활용해 모바일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협력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지역 중소상공인들이 아직 효율적인 홍보를 위한 모바일 마케팅의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부족한 정보력, 비용과 퀄리티 부분에서 제대로된 플랫폼을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경기 침체와 최근 메르스 여파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이 경영안정을 회복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은 스마트폰 홈페이지를 무료제작 보급함으로써 한층 더 실질적인 지원을 실현할 계획이다.
 
무료제작이지만 업체별 개성을 살린 전문 디자이너의 맞춤제작 서비스는 물론, 간편결제가 탑재된 커머스형 플랫폼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전문 촬영작가의 사진, VR파노라마 촬영을 비롯해 홍보영상을 제작해 완성도 높은 스마트폰 홈페이지를 제공한다. 사업주는 스마트폰 홈페이지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손쉽게 SNS홍보, 고객상담, 예약, 고객관리 등이 가능하며, 통계분석 서비스를 통해 타깃 마케팅에 응용할 수도 있다.
 
제로웹 이재현 대표는 “100만 중소상공인 모바일 플랫폼을 3년 내에 구축하고 이들을 연결해 B2B, B2C간에 상호 유기적으로 소통이 이루어지는 지역, 업종별 네트워크를 만들 계획”이라며, “모바일을 통해 지역 중소상공인들이 매출증대와 마케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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