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스토리

[중소상공인을 만나다 # Story 1] 비 오는 날, 커피 한잔 어떠세요? ‘홈스테드’

16 8월 , 2014  

 
“맛있는 커피 한 잔과 휴식을 제공합니다.”
 
요즘처럼 장마가 시작되고 덩달아 기분까지 쓸쓸해지는 날, 혹시 저처럼 기분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찾고 계신가요? 일상에서 간단하게 분위기 내는 법, 이미 많은 분들이 일상생활에서 즐기고 있는 ‘커피 한 잔’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보통 ‘커피를 마시면 잠을 못자고, 몸에 좋지 않다.’는 선입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지만 커피가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도 아시나요? 구강건강과 구취 제거, 지방 분해, 집중력 향상 등을 도와주기도 한다네요. 그래서 오늘은 제로웹이 현대인을 위한 분위기 메이커 ‘커피’와 사랑에 빠져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르신다는 홈스테드 이용숙 사장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홈3
 
제로웹이 만난 홈스테드는 비가 오는 날 따뜻한 커피 한 잔이나 샌드위치로 간단한 식사를 하기 위해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가게가 원목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을 자아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은 곳이네요. 또 2, 3층 모두 카페로 이용되고 있어 공간도 넉넉합니다. 오전시간에는 주로 30~50대의 손님들이 많이 이용하는 편이며, 오후시간에는 10대부터 대학생, 직장인까지 주로 젊은 연령대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홈4
 
20년간의 직장 생활을 은퇴한 뒤 커피의 매력에 빠져 2011년부터 남편과 함께 홈스테드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용숙 사장님. 이용숙 사장님은 “음식의 맛은 기본이고, 직원의 친절도와 고객이 직접 마주하게 되는 카페 시설, 환경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가게 운영에는 ‘자부심’과 ‘변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홈스테드는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 13번 출구에 위치해있고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니, 향긋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날 들러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