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채용

제로웹 공채 지원자 수 1,200명 넘어 150:1 경쟁

15 12월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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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을 고를 때에 가장 우선 생각하는 것은 바로 ‘급여’이겠지만 직장생활을 해 본 사람들의 경우에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돈을 많이 번다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회사와 함께 자신이 얼마나 발전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회사인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여러 스타트업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이겠죠.
대기업의 정형화된 기업문화와는 달리 사원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존중해주고 사원일지라도 회사의 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것에서 큰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많은 스타트업이 가지고 있는 장점일 것입니다.
 
 
 
150:1 경쟁률의 12월 공개채용
 
중소상공인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회사, 제로웹 역시 비수도권인 이 곳 부산에서 나날이 성장해나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이미 포춘코리아 선정 ‘일하기 좋은 한국기업 50’, 중소기업진흥공단 선정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 부산광역시 선정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우수기업’ 등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여러 번 선정되어 많은 취업준비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이번 12월 제로웹 공개채용에 정말 많은 지원자가 몰렸는데요. 기획, 경영지원, 웹디자인, 제작지원, 영업, SM, CS 등 총 7개 부분에서 모집된 이번 12월 공채에 지원한 지원자는 1,200여 명, 무려 150:1의 경쟁률입니다.

상대적으로 IT시장이 약세인 비수도권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경쟁률이라고 해요.

 
 
 
남다른 조직문화로 ‘일하기 좋은 기업’을 차지한 제로웹
 
그렇다면 무엇이 제로웹을 ‘일하기 좋은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하고 또 취업준비생들이 주목하는 기업으로 만든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제로웹의 조직문화에 있습니다.
 
제로웹에서는 창의적인 리더쉽을 가진 사람을, 개인적으로 성공하기를 꿈꾸는 사람을, 지적 겸손함을 갖춘 사람을 그리고 업무에서 편안함과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을 모집합니다.
제로웹은 일에 대한 만족감과 성취감이 직원들의 첫 번째 행복조건이 되기를 원하는 회사로 사원들이 끊임없는 자극과 훈련으로 회사를 통해 배우는 것이 아니라 회사와 함께 성장해 회사의 성공만이 아닌 개개인의 성장과 성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남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조직을 이끌어 가는 제로웹은 충분히 일하기 좋은 기업이 아닐까요?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입사를 하게 될 신입사원 여러분 환영합니다.

즐겁게 일하고 누구보다 두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노력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