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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 비엔그룹과 업무협약으로 중소상공인 모바일 플랫폼 확보에 박차를 가하다

19 2월 , 2016  

사진2_업무협약식 단체사진
17일, 모바일 로컬 플랫폼 제로웹(이재현 대표)은 조선기자재부터 주류까지 제조하는 중견기업 비엔그룹(조의제 회장)과 ‘중소상공인 모바일 마케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이재현 제로웹 대표와 조의제 비엔그룹 회장, 조우현 대선주조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제로웹은 중소상공인들의 스마트폰 홈페이지 제작부터 유지보수, 자료 업데이트 등을 모두 무료로 지원하고, 이에 비엔그룹은 모바일마케팅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두 기업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뜻을 모았다.
 
본 협약식에서 이재현 제로웹 대표는 “우리 회사의 기술이 지역의 중소상공인들이 모바일 마케팅 창구를 구축하는 데 도움이 돼 기쁘다”며 “이번 지원사업을 계기로 수도권과 비교해 크게 뒤쳐져 있는 부산지역 모바일 커머스 경쟁력이 한 단계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비엔그룹 조의제 회장은 “그룹 협력업체 200여 곳과 대선주조 제품을 판매하는 음식점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홈페이지를 필요로 하는 모든 중소상공인을 도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번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특히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지역 외식업의 중소상공인들이 스마트폰 홈페이지 개설로 소비자의 편의성을 증대시켜 매출이 크게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로웹은 전체시장이 아닌 중소상공인이라는 특정 타겟에 집중하며 중소상공인의 아이콘 기업으로써 독보적인 포지셔닝 안착에 성공하였다. 그간 모바일 마케팅에 대한 정보와 이해가 부족해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여 늘 소외되던 오프라인 중소상공인들에게 모바일웹 기반의 O2O 채널을 제공하여 그들을 수면 위로 끌어당기는 역할을 하였다.
 
제로웹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올해까지 100만 중소상공인의 모바일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이들이 주체적인 힘을 가지고 자생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 및 업종 기반으로 단단하게 연결시킬 수 있는 B2B 네트워크를 제공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목표에 한 발짝 가까워진 모습으로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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