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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금융사 간담회에 참석한 제로웹, 벤처투자 선순환 생태계 기대

20 5월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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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금융위원장이 16일 “벤처업계 IPO(기업공개)와 M&A(인수합병) 등 회수시장 활성화와 규제완화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은행권청년창업재단에서 열린 ‘신기술금융사 간담회’에 참석해 “우리나라 벤처투자 시장이 ‘투자-성장-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아직 미흡한 편”이라 말했다. 그는 “앞으로 민간자금 참여의 제약요인을 대폭 해소해 벤처 생태계가 민간 중심으로 전환되도록 지속 유도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임 위원장은 중소·벤처투자 업계에 대해 “개선된 제도를 최대한 활용해 모험과 도전 정신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 사례를 창출해 달라”며 “정부도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투자금융 수요의 흐름에 맞춰 제도개선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신기술금융사 대표들은 “앞으로 벤처캐피탈 시장이 자생적으로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민간투자 확대와 중간회수·재투자 시장의 활성화가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투자대상 확대와 규제 완화, 세제지원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당국에 건의했다.
 
한편 여신금융협회는 간담회에서 신기술금융업의 특성 및 역할과 신기술금융업 등 벤처캐피탈 시장의 최근 현황을 설명했다. 삼성벤처투자, 아주IB투자는 신기술금융업 관련 최근의 제도개선 및 규제 완화의 현장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삼성벤처투자, 아주IB투자 등 신기술금융·창업투자회사 7개사와 테크트랜스, 제로웹 등 벤처업체 2곳, 여신금융업회, 한국성장금융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신기술금융사 간담회’ 를 통해 제로웹도 벤처기업으로서 중소상공인의 모바일 플랫폼 구축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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