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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 ‘중소상공인의 스마트한 변화 이끄는 촉매제 될 것’

4 11월 , 2016  

제로웹, ‘데이터 활용한 경영상태 분석, 관리’로 중소상공인의 단계적 성장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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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시대와 제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산업의 가치사슬이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를 누가 먼저, 잘 활용하는가의 여부가 기업의 존망을 결정하게 될 것이며, 중소상공인도 예외가 아니다.
 
이들은 전보다 규모와 자금, 최신 기술을 가진 대기업과 점점 더 경쟁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청년 실업으로 포화상태에 이른 창업은 이들의 부족한 경영 전문성으로 인해 다시 폐업으로 이어지는 반복을 계속하고 있다.
 
제로웹이 현재 개발 및 시범운영 중인 ‘리얼스텝(실시간 유동인구 분석)’과 ‘리얼스텝 인도어(유입고객 분석)’가 중소상공인의 현 상태를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 대비할 수 있는 지성적 레벨을 끌어올릴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현 제로웹 대표는 “이제 시간을 들여 직접 발품을 팔거나 부동산으로부터 한정적인 정보를 얻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최적의 장소를 찾고 정확한 판단을 통해 입지선정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리얼스텝으로 인해 지역 중소상공인들 역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 관리, 전략 수립 등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인 경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입지선정 과정부터 기존 패턴과 달라지고, 창업 및 사업 운영의 실패 확률을 줄일 것이라는 견지다.
 
이 대표는 “대기업과의 시장경쟁 균형이 허물어진 불공평한 상황에서, 현 상황의 개선을 위한 우리의 역할을 중소상공인의 비즈니스 패턴을 혁신하는 일이라고 보고 있다.”며, “기존과 같이 발품, 지인, 주먹구구식의 전략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들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는, 즉 장기적으로 생존할 수 있는 자생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비즈니스 상태를 진단하고 정보를 얻는 일련의 과정들이 변화되어야만 한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 솔루션을 열어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그들의 인식과 행동을 전환시키는 일에는 단계적인 접근과 시간이 필요하다.”며, “이들이 힘을 가질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이끄는 촉매제가 되는 것이 제로웹의 핵심가치다.”라고 덧붙였다.
 
오프라인 시장에 갇혀있던 중소상공인에게 모바일웹 보급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장시켜준 것이 첫 번째 단계였다면, 데이터를 경영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두 번째 단계가 바로 ‘리얼스텝’, 그 다음은 B2B의 연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로웹은 현재 특유의 강점인 오프라인 실행력으로 중소상공인과 단단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국내 340만 중 100만을 목표로 확보해나가면서 이와 동시에 좋은 파트너, 선별된 상품 및 서비스가 서로 연결되는 ‘B2B 초연결’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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