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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제로웹 KBS 부산 ‘4차산업혁명 – 혁신이 일자리다’ 다큐 인터뷰하다!

20 1월 , 2017  

 
 
 
얼마전 제로웹은 ‘4차산업혁명 – 혁신이 일자리다’ 다큐 인터뷰를 했었고,
2016년 12월 25일 방영 되었습니다!
 
 

 
 
 
‘4차산업혁명 – 혁신이 일자리다’
 
 
 

 
 
 
이번 ‘혁신이 일자리다’ 다큐의 내용은 인류의 모든 것을 뒤바꿔놓을 만큼 거대한 파급력을 가진 4차산업혁명이 무서운 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인류는 눈부신 기술 발달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이지만, 정작 기계에 일자리를 빼앗기면서 4차산업혁명에 인간이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인간 중심의 기술 혁신을 이뤄나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 아마존 등 해외 기업들과
부산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제로웹 외 기타 다른 기업의 방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아마존 클라우드센터가 부산에 생겼는데, 부산이 사물인터넷이나 클라우드 기반의 신산업들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도시이기 때문에 수도권보다도 세계 최초로 부산지역에 아마존 혁신센터를 두게 되었다고 전했고, 부산의 평가를 높게 보고있습니다.
 
 
 

 
 
 
이어서 부산의 창업 중심지 센텀시티에서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제로웹의 인터뷰가 이어졌습니다. 창업 5년째를 맞은 스타트업이 부산의 혁신을 선두하고 있고, 우리나라 중서기업중 빅데이터가 갖춰지고 있는 기업으로 소개 되었습니다.
 
 
실시간 유동인구 분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진다면 단순히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업체에서 빅데이터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투자사들도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중소기업 340만가운데 100만을 확보하는 저력이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어진다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4차산업혁명에 맞추어 함께 나갈 인재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습니다.
인재들을 계속 머무르게 하는 힘은 문화와 포용력이다. 문화는 똑똑하고 창의적인 사람들을 끄는 자석과 같은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예를 들어 사람들은 좋은 레스토랑이나 좋은 영화관 그리고 문화행사와 같은 것들을 즐기고 싶어 해서 기꺼이 돈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편의시설들을 지으면 더 많은 사람들을 끌어오는 것처럼 선순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큐 영상을 끝으로 4차산업혁명이 이루어지면서 사회적으로 또 한 번의 큰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기술의 발전으로 효율성은 높아졌지만 가장 중요한 자본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인간과 기계의 대립은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여지지만, 그럴 때마다 기업의 이면에는 사람 즉, 직원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문화와 포용력으로 기업 성장을 도모해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