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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CJ프레시웨이, ‘중소상공인 위한 상생 문화’ 이끈다

3 4월 , 2017  

제로웹, CJ프레시웨이와 ‘중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위해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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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대표 이재현)과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중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뜻을 모은다. 대기업과 벤처기업, 중소상공인간의 상생 문화를 리드하고 상호 고객 연계와 서비스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다.

양사는 지난 31일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중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로웹은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는 550여개의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6,600여개의 가맹점, 일반 중소외식업체들에 ‘스마트폰 홈페이지’와 ‘실시간 유동인구 분석’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돕고, CJ프레시웨이는 소속 및 연계된 업체들이 양사가 지원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모바일 광고 시장의 성장에 따라 모바일웹은 필수적인 홍보 채널이 되었으며, 제로웹이 전국 지자체들과의 ‘중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그 필요성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어려움을 느끼던 CJ프레시웨이 소속 오프라인 중소상공인들이 퀄리티 높은 제로웹의 스마트폰 홈페이지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실시간 유동인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입지선정과 사업장 분석, 오프라인 잠재고객 분석을 돕는 리얼스텝 시스템(서비스명 ‘제로웹’)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의 업체들이 스스로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입지선정 단계에서부터 판단의 오류를 감소시키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 마케팅 활동 지표로의 활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제로웹은 중소상공인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도록 경영주기에 걸친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SMB(small medium business)의 선순환 생태계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모바일웹 보급을 통해 오프라인 중소상공인과 고객의 접점을 확장시키고 있으며, 데이터 기반의 분석, 관리, 전략 수집으로 스스로 정확하고 효율적인 경영이 가능하도록 돕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으로, 중소외식업체와의 상생강화를 위해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모집하거나 점포 확대를 시도중인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외식 트렌드 변화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인큐베이팅 활동을 지원해왔다.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는 “내수 경기 침체로 외식업을 운영하는 중소상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스마트폰 홈페이지 구축과 리얼스텝 서비스 제공을 통해 중소외식업체들이 전략적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경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고 말했다.

이재현 제로웹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상권 및 사업장 분석을 위한 리얼스텝 데이터가 한층 강화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중소상공인 선순환 생태계를 만드는 제로웹의 전사적 비전에 CJ프레시웨이와의 파트너십이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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