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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 중소상공인 생존율 ‘오프라인 데이터’로 높인다.

8 9월 , 2017  

 
제로웹, 중소상공인 생존율 ‘오프라인 데이터’로 높인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데이터 기술의 혁명은 정보적, 경제적 약자인 중소상공인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다.


서울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심야시간대에 최적화된 노선과 배차 간격으로 올빼미버스를 배치, 도시문제 해결에 데이터를 활용한 사례처럼 최근 데이터는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적 문제 해결 수단으로 진화하고 있다.
 
 

중소상공인에게 창업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


대부분의 중소상공인들은 정보 격차로 인해 사업장 장소 선정부터 오류를 범하고 이후 폐업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 5년 내 70%에 이르는 폐업률을 낮추기 위해 제로웹은 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해 사업의 시작점인 입지선정 단계에서부터 중소상공인의 실수를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생존력을 가지려면 오프라인에서 나타나는 현상의 본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제로웹이 SMB들의 삶에 가져온 변화는 많은 시간과 노력, 비용을 투자해야만 얻을 수 있었던 인사이트를 그들이 손쉽게 가질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즉 과거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알 수 있었던 불필요한 과정을 줄여 데이터로 대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다.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데이터로 온라인에서는 포착하기 어려운 사람들의 움직임을 읽고 예측해 훨씬 더 타깃팅된 광고와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된다.
 
 

제로웹은 오프라인 데이터를 통해, 실시간성을 바탕으로 한 타깃 광고인 ‘키스팟(KEYSPOT)광고’ 시스템을 만들어 낼 계획이다.


전혀 새로운 장르의 광고가 될 이 키스팟 광고는 비효율적인 광고 비용을 허비하는 대신 고객 분석 데이터를 기본으로 가장 최적화된 타깃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의 온라인 키워드 광고를 넘어서는 354만 오프라인 중소상공인의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