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리포트

부산과 서울, 함께하는 제로웹 문화

12 2월 , 2018  

2018년 2월 제로런스(ZERORENCE) : 부산과 서울, 함께하는 제로웹 문화
 
 
 
안녕하세요. SMB(Small-Medium sized Business)의 선순환 생태계를 만드는 제로웹입니다!
2018년 2월 9일(금) 제로웹 부산본사에서 본사직원들과 서울지사 직원들이 제로런스(ZERORENCE)
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3시부터 진행되었던 제로런스는 부비(BuBi)사업부 오세정팀장님께서 진행을 맡아주셨는데요, 재치있는 입담으로 제로런스의 시작을 활짝 열어주었습니다.
 
 
 


 
 
 
제로런스룰 진행 하기 전부터 오전일찍 부산에 도착 서울직원들은 각 유관부서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온라인과 전화상으로만 만났던 직원들을 처음 본지라 서로 너무 신기해했답니다.
 
 
 

 
 
 
제로런스의 첫 순서는 각 사업부 소개와 플랜(PLANE)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커뮤니티사업부 이창욱팀장님 께서 제로웹의 실시간 유동인구 분석 서비스 리얼스텝(REALSTEP)을 설명해주셨습니다.
 
 
 


 
 
 
다음은 올 3월에 전격출시 될 제로웹 신사업부 서비스에 대한 소개와 플랜을 신사업부 김남훈차장님께서 설명해주셨는데, 신사업인만큼 직원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이 제일 많은 시간이였습니다.
 
 
 


 
 
 
다음으로는 부비사업부 오세정팀장님, 제로보틀 사업부 최석현팀장님의 순서로 성공사례소개 성과에 대한 내용도 함께 공유해주셨습니다.
 
 
 


 
 
 
각 사업부와의 시간이 모두 끝난 후 모두가 기다렸던 서울지사 제로인들의 인사가 있었는데요, 서울지사 양원모부장님의 인사를 시작으로하여 한명씩 돌아가며 자기소개와 전하고싶었던 이야기를 함께 나눴습니다.
 
 
 

 
 
 
서울지사 제로인들의 이름이 불릴 때마다 본사에서는 ‘아! 저분이구나!’ 하고 탄성이 쏟아져나왔습니다.
 
 
 

 
 
 
다음은 부산본사 신입 제로인들의 소개가 있었는데요, 사업부가 다양해지고 확장되는만큼 인원도 크게 늘어났음을 실감 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제로인들의 소개를 모두 마치고 조슈아 CTO님의 발표도 이어졌는데요, 모바일홈페이지 제작회사를 뛰어넘어 이제는 ‘중소상공인을 위한 기술회사’가 된 제로웹에 대해 강연해주셨습니다.
 
 
 


 
 
 
2018년 2월 제로런스의 마지막순서는 이재현 대표님의 비전공유였습니다.
직원들과 소통하고 항상 꿈과 비전을 심어주시는 대표님의 말씀에 경청하며 새해가 밝았을 때 다짐했던 목표와 꿈들을 다시 상기 시킬 수 있었습니다.
 
 
 

 
 
 
제로런스를 마무리하고 제로인들은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는데요, 3시간의 제로런스가 아쉽게만 느껴졌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길 바라며 아쉬운작별을 했는데요, 서울에서 먼 부산까지 내려와준 서울지사 직원들과 제로런스를 알차게 준비해준 본사 직원들에게 하이스토리로 다시한번 더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다시 또 만나요!